티오더,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 실시… 최대 500만원 혜택

외식업 소상공인 대상 디지털 전환 사업 실시 / 티오더 공급가액 50% 혜택, 신청기간 25일까지

티오더,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 실시… 최대 500만원 혜택

■ 외식업 소상공인 대상 디지털 전환 사업 실시

■ 티오더 공급가액 50% 혜택, 신청기간 25일까지

테이블오더 기업 (주)티오더(대표 권성택)가 외식업 자영업자들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태블릿 설치 시 최대 500만 원 혜택을 지원하는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을 오는 25일까지 진행한다.

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은 테이블오더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매장에 도입해 디지털 전환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. 티오더는 소상공인과 상생 경영의 일환으로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 공급기업에 4년 연속 선정됐다.

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을 통해 티오더는 소상공인 사업장 약 5천 680개 점포를 선정해 매장 내 디지털 전환을 돕는다. 사업에 선정된 소상공인은 티오더 테이블오더 공급가액의 50%, 최대 500만 원 규모의 디지털 전환 혜택을 받을 수 있다.

특히 티오더는 스마트상점을 통해 선정된 매장에도 기존 설치와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한다. 티오더는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 선정 매장에 ▲태블릿 기기 ▲소프트웨어 ▲거치대 ▲설치비 ▲공유기 ▲메뉴 무료 사진 촬영 등 기존 설치와 동일한 서비스를 모두 지원할 예정이다.

사업 신청 대상자는 중소기업현황정보시스템에서 소상공인확인서 발급 가능한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‘소상공인스마트상점–소상공인마당’ 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테이블오더-티오더를 선택하면 된다. 사업 신청기간은 오는 25일까지다.

티오더 해당 사업 관계자는 “지난해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으로 테이블오더를 도입한 매장에서 대기시간 감소와 운영 효율화로 매출이 약 1.5배 증가한 사례가 있었다”며 “앞으로도 티오더는 소상공인 자영업자들과 상생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”고 말했다.